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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업무 협약 및 부산상록 자원봉사캠프 개소식
기사입력: 2019/06/0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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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6. 11.(화)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와 업무 협약 및 상록 자원봉사캠프 개소
◈ 퇴직 공무원의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 적극 참여와 확산을 위한 거점 마련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순희)와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부산지부장 김정록)는 오는 6월 11일 공무원연금공단 10층 아카데미강의장에서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및 ‘부산상록 자원봉사캠프 개소식’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퇴직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상록봉사단의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사회 연계 및 활동 지원을 통한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원활하게 이루고자 ‘부산상록 자원봉사캠프’를 공무원연금공단 내에 설치하여 개소하게 되었다.

 

자원봉사캠프는 캠프장 및 캠프지기의 자원봉사로 운영되며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발휘하여 공익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작은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운영 중인 상록봉사단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59개 팀 4천여 명의 퇴직공무원이 활동 중이다. 자체 자원봉사 교육을 수료 한 후 본격적인 자원봉사를 시작하며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노후의 시간을 보람되게 보내고 있다.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운영하는 퇴직 공무원의 다양한 재능이 자원봉사와 어울어질 때 긍정적 효과를 발생시키고, 나아가 타 분야의 퇴직자들에게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방법으로 자원봉사를 장려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캠프에 필요한 일부 컴퓨터, 책상, 복합기 등의 기자재는 2014년부터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매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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