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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19 커뮤니티아트 프로그램, 다함께 타타타 참가자 모집
강동아트센터 무대 위 주인공은 바로 나 !
기사입력: 2019/06/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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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커뮤니티아트 프로그램     © 편집부


- 관람문화에서 참여문화로의 주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주민의 문화생활 향유 및 예술 체험의 기회 확대를 위해 ‘2019 커뮤니티아트 프로그램’ 과 음악특강 ‘다함께 타타타’ 참여자를 모집한다.


단순히 관람하는 문화를 넘어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문화예술의 주인공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강동구는 2013년부터 커뮤니티아트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매년 운영하고 있다.


개설되는 커뮤니티아트 프로그램은 무용과 연극수업이다. 재즈댄스로 진행되는 무용 수업은 엄마들의 춤바람 프로젝트 ‘춤추는 엄마들’이란 주제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춤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기회를 가진다. 무용을 한 번도 접해 본 적 없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연극하라 2018_발표회_일반인반     © 편집부


통합 체험연극 프로그램 ‘연극하라 2019’는 주민 스스로가 작가, 연출, 배우가 되어 참가자 자신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발성 및 신체 훈련의 기초 과정부터 창작 작품을 구상하여 무대 발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수강생이 직접 참여한다.

 

오전 시간대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2016년부터는 저녁 시간대 연극반을 별도 개설하여 참여 기회를 확대하였다.


지역주민이 예술 공연의 주체가 되어 4개월간의 수업 과정에 참여 후 결과물인 창작 작품을 강동아트센터 무대에서 공연한다.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 소속의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지금까지 총 6회의 공연이 무대에 올려졌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즈댄스, 연극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각 수업 당 20명 내외의 인원을 모집하며 오는 17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방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성인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 외에도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음악특강 ‘다함께 타타타’를 운영한다. 3개월간의 교육기간 동안 마림바, 팀파니, 차임벨 등 클래식 타악기의 다양한 리듬과 특징을 익힐 수 있다. 수강생에게는 9월에 열리는 공연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강동아트센터 무대에서 주인공으로 빛날 수 있는 이번 참여 프로그램에 열정과 끼로 가득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커뮤니티아트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아트센터(☎02-440-0567~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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