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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토] 울진 동해안, 자연산 대하(도화새우)의 맑은 숨결 나타나
울진 죽변항 동해안, 자연산 대하(도화새우), 오징어 위판 풍경
기사입력: 2019/06/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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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당 20만원대의 고가의 고급어종에 속하는 독도새우는 3총사(닭새우, 꽃새우, 도화새우)를 말하며, 이중 도화새우는 가장 귀하다고 한다.

 

▲ (사진촬영 울진군 죽변항=2019, 6.14 오후) 독도새우는 3총사(닭새우, 꽃새우, 도화새우)를 말하며, 이중 도화새우는 가장 귀하다고 한다.  © 편집부

 

이날 갓 잡은 동해 심해 바다속 대하(도화새우)의 맑은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광경을 우연히, 울진군 죽변항에서 포착해 사진에 담았다.

 

▲ (사진촬영 울진군 죽변항=2019, 6.14 오후) 독도새우는 3총사(닭새우, 꽃새우, 도화새우)를 말하며, 이중 도화새우는 가장 귀하다고 한다. © 편집부

 

울진산 대하(도화새우)는 몸길이 최대 25정도까지 자라며, 우리나라 동해안 울릉도, 독도 해역 등 수심 150~300m 의 심해에 서식하는 대표적 한해성(寒海性) 어종으로 알려졌다.

 

 

▲ 울진군 죽변항에 동해안 오징어가 돌아왔다.  16일 오전 죽변수협 공판장, 산지가격 소매상 한상자당 20마리 기준, 2만 5천원에서 3만원에 거래됨,    © 편집부

 

▲ 울진군 죽변항에 동해안 오징어가 돌아왔다. 16일 오전 죽변수협 공판장, (어창에 담긴 산(활어용) 오징어)     © 편집부

 

▲ 울진군 죽변항에 동해안 오징어가 돌아왔다. 16일 오전 죽변수협 공판장, 오징어 잡이 선박들이 줄지어 입항하고 있다.     © 편집부

 

▲ 울진군 죽변항에 동해안 오징어가 돌아왔다. 16일 오전 죽변수협 공판장/ 시판된 오징어 선별작업 중/     © 편집부

 

▲ 울진군 죽변항에 동해안 오징어가 돌아왔다. 16일 오전 죽변수협 공판장 전경    © 편집부

 

▲ 울진군 죽변항에 동해안 오징어가 돌아왔다. 16일 오전 죽변수협 공판장  오징어 박스 하역 광경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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