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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울진 금강송 숲, 건강한 여행의 첫걸음`이 되다!
금강송에코리움 개관
기사입력: 2019/06/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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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 금강송 숲, 건강한 여행의 첫걸음이 되다!「금강송에코리움」개관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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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을 통한 휴식의 새로운 방향 제시 

- 국내 최초 금강송을 통한 힐링 ·휴양 단지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7금강송에코리움개관식을 가졌다.

 

▲ 울진 금강송 숲, 건강한 여행의 첫걸음이 되다!「금강송에코리움」개관     © 편집부

 

이날 개관식은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를 비롯해 강석호 국회의원, 전찬걸 울진군수,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위탁운영사 코오롱LSI 관계자 및 남부지방산림청장, 울진군의회의원, 도의원, 국유림관리소장, 자매결연도시, 대한트레킹협회, 환경단체,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 울진 금강송 숲, 건강한 여행의 첫걸음이 되다!「금강송에코리움」개관     © 편집부

 

금강송에코리움은 울진 금강송을 테마로 한 체류형 산림휴양시설로 금강송테마전시관, 황토질찜방, 유르트를 비롯해 150여명의 숙식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숲을 통한 쉼과 여유 그리고 치유라는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운영, 복잡한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설이다.

 

▲ 울진 금강송 숲, 건강한 여행의 첫걸음이 되다!「금강송에코리움」개관     © 편집부

 

금강송에코리움은 울진금강소나무를 소재로 한 치유와 체험위주의 산림생태휴양을 테마로 2011년 문화관광부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사업에 선정되어, 금강송면 소광리(솔평지) 일원에 총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하여 사업면적 약166천평방미터(5만평)의 규모로 체류형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했다.

 

▲ 울진군-울진 금강송 에코리움 전경    ©사진=경북도 제공,

 

 

주요 시설로는 금강소나무의 우수성과 이해를 돕기 위한 금강송테마전시관, 체험객의 안내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금강송치유센터 그리고 체험객의 편의를 위한 수련(숙소)동과 황토찜질방, 유르트, 금강소나무의 정기를 받을 수 있는 금강송숲탐방로가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금강송숲길 트레킹(1시간코스)체험, DIY만들기 체험, 요가, 차훈명상 등이 운영될 예정으로 특히, 차훈명상, 요가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단순히 먹고, 자는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새로운 삶의 휴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강송테마전시관을 제외한 시설들은 40여년의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서울 , 경주 부산에 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 4곳을 운영 중인 레저·부동산 종합서비스 전문기업 코오롱LSI에서 위탁 운영하게 된다.

 

운영을 맡은 코오롱LSI 관계자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마무리 작업 후 7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며 풍부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휴식은 물론 삶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힐링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걸 군수는 동해선(포항삼척) 철도건설, 국도36호선 직선화도로 개통, 왕피천 주변 관광자원화 조성,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과 더불어 금강송에코리움과 연계하여 관광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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