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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9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서 영주 성곡어린이집 박근영양 대상 수상
숲체험을 그림으로 ··· 어린이들에게 산림문화 체험기회 확대
기사입력: 2019/07/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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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_숲속 친구들_박근영(성곡어린이집)     © 편집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5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10곳)에서 진행한 ‘제2회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박근영(5) 양의 ‘숲속 친구들’ 작품이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67번)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를 위해 전국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산림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경북 영주·예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현장행사를 가졌으며, 같은 달 전국 산림복지시설에서도 현장접수를 통해 총 1,393명의 어린이가 사생대회에 참가했다.

 

진흥원은 산림, 미술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꾸려 대상 1명(박근영), 금상 2명(김태형 외), 은상 7명(이채원 외), 동상 10명(김범준 외), 특선 30명(송단우 외) 등 총 50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수상작 심사는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조태영 이사, 한국청소년미술협회 심혜진 이사, 산림조합중앙회 김병무 홍보실 문화팀장 등이 진행했다.

 

시상은 상장(산림청장상 1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19점, 국립산림치유원장상 30점)과 부상을 각 소속 유치원 및 초등학교로 보내 개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 행사는 숲체험을 통해 전국의 어린이들이 그림으로 소중한 추억을 표현하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이 숲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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