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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 토 ] 안동 `병산서원`의 아침...분홍빛으로 물들다.
기사입력: 2019/08/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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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롱나무 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  사진제공)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 편집부

 

[안동시=전국안전신문]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병산서원`에 배롱나무꽃이 만개했다.

 

▲ 배롱나무 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 사진제공)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 편집부

 

무더위 속에서도 분홍빛으로 물든 병산서원을 보기 위해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배롱나무 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 사진제공)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 편집부

 

흔히들, 만대루가 병산서원의 백미라고 하나, 이 때만큼은 배롱나무꽃이 병산서원의 백미다.

 

한편, 병산서원은 지난 7'한국의 서원'으로 도산서원 등 8곳의 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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