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영 주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영 주 시
영주 순흥면, 소수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 백일홍 만개
영주 순흥면 백일홍 쉼터, 구경하고 가이소
기사입력: 2019/08/05 [22: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영주시 순흥면 백일홍     © 영주시



영주시 순흥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우팔용)은 올해 봄 우리나라 최초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심은 백일홍이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워냈다고 5일 밝혔다.

 

순흥면 새마을지도자, 적십자 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행정 지원 단체들과 함께 지난 6월 경륜훈련원 앞 지방도 주변(3,811㎡)에 모종을 이식해 심은 백일홍이 7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현재 만개했다. 색상은 분홍, 빨, 노랑, 주황, 하양 등 여러 가지이며, 겹꽃과 홑꽃이 조화로이 섞여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백일홍은 국화과의 한해살이풀로 꽃말은 인연, 행복 등이 있으며,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어 백일홍, 또는 백일초라고 불리기도 했다.

 

우팔용 순흥면장은 “전통 문화유산과 주변 자연경관을 아름답게 가꾸어 순흥을 방문한 모든 관광객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상주시, 제12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 성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