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경 산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경 산 시
경산시, 지역 5개大, 日 수출규제 대응 힘 모은다!
지역 기업 등과 협력해 ‘기술 자립’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19/08/09 [22: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일본 수출규제 대응 경산시-지역 5개 대학 특별전담팀 구성     © 경산시



소재·부품·장비 100대 품목개발 기술 지원을 통한 지역 기업 피해 최소화 총력

 

경산시와 지역 주요 5개 대학(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영남대)이 일본 수출 규제 대응 특별전담팀을 구성한다.

 

9일 오전 11시 영남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경산시장을 비롯한 5개 대학 총장과 산학협력단장, 기획처장 등이 모여 특별전담팀 운영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지자체와 지역 5개 대학으로 구성되는 특별전담팀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로 인해 타격을 입게 되는 지역 중소·중견기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경산시와 지역 대학의 산업별 주요 연구소가 주축이 된 특별전담팀은 ▷ 지역 중소·중견기업 기술 개발 지원 및 자문 ▷ 중소·중견기업 현장 애로기술 진단 및 해결 ▷ 연구개발 계획 진단 및 자문 ▷ 산학협력 공동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지역 기업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경산지역 5개 대학 소속의 관련 연구소들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화학소재 관련 지역산업체에 기술자문과 애로기술을 지원하며, 특히 정부가 “조기에 공급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100대 품목 개발에 필요한 기술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경산시에서도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위한 관·학·산 연합 체계 구축을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세 문의> 경산시 수출규제피해종합상황실 053-810-5146, 경일대 산학협력단 053-600-4590,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 053-850-2681, 대구대 산학협력단 053-850-5585,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 053-819-7833, 영남대 산학협력단 053-810-1428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울진군, 가족 휴먼드라마 “세 여자”무료공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