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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창당대회
전국각지와 해외에서 3만 여명의 당원이 참석하였다.
기사입력: 2019/08/17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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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킨텍스 에서 창당대회    

 

 

15일 오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국가혁명당] 창당대회가 전국각지와 해외에서 3만 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NO, 예산낭비 NO, 국민배당금 YES’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국가혁명당 창당대회가 개최됐다.

오후 2시에 태극기 입장에 이어, 삼족오 깃발이 들어오고,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지구당 깃발이 입장하며,  전국규모의 정당임을 과시하고, 미국 콜로라도주 고등법원재판장 출신 Bab변호사와 뱍효숙 하프연주가 부부가 꽃목걸이를 허경영 당 대표에게 증정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 허경영이 당 대표에 추대됐고, 20대 대통령후보로 허경영을  만장일치로 추대하였어며 이어 당 대표 수락연설에서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여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기자회견에서 U.N을 한반도에 유치하여 다자안보를 실현하여 아시아 평화시대를 제안하였고, 국가 존립의 현실적인 문제가 되는  저출산 으로부터의 해방, 상속세 폐지 등 기업 자생력과 창의력 보장을 주장하며, 최근 문제가 되는 한·일무역분쟁에 관련된 해법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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