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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노사합동 농기계 수리 사회공헌활동 시행!
- 추석 명절 앞두고 울진군 10개 읍·면 순회…노사합동으로 지역상생 노력 -
기사입력: 2019/08/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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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취기 합동순회 수리 부스     © 편집부


한수원
()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둔 81930일 울진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기계(예취기) 수리 및 안전 교육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 한울원자력본부 직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예취기를 수리하고 있다.     © 편집부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한울본부와 한울본부 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 울진군과 울진군 공무원노동조합이 합동으로 예취기 수리 뿐 아니라 각종 농기계 점검과 사용법 및 안전 교육을 시행하였다. 더불어 이종호 본부장은 늦여름 무더위에도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울진군과 함께 지역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울본부 직원들은 추석 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예취기 수리와 점검을 해주셔서 이번 추석 성묘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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