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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울원전 3호기 최장기 무정지 연속운전 기록 달성
- 한울3호기 제1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
기사입력: 2019/09/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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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 2,3발 전경     © 편집부


한수원
()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한울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kW)92일 약 88일간의 제1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3호기는 이번 493일간의 1주기 연속운전을 포함해 2008725일부터 7주기 무정지 연속운전을 달성하여 국내 원전 중 최장기간 연속운전(3,374, 계획예방정비 정지 제외)을 기록했다.

 

한울3호기는 국내 자립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한국표준형원전으로써, 이번 연속운전으로 한국표준형원전의 안전성과 안전운영 능력을 전세계에 입증하게 되었다. 한편, 한울3호기가 3,374일의 연속운전동안 생산한 전력량(8,431MWh)은 서울시에서 약 19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 2018년 기준 서울특별시 전력사용량 약 4,781MWh

 

한울원전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 교체, 설비 안전점검 및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점검 등을 통해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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