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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대비 취약시설 안전개선, 안전확보 계기 마련
- 다중이용 취약시설 94건 안전개선 등 안전시스템 구축
기사입력: 2019/09/1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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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길 우회도로안내 © 편집부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판매시설
, 여객시설, 공연시설,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155개소를 826일부터 94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고향길  우회도로안내  © 편집부

 

주요 점검사항은 구조물 및 전기.가스 등 설비시설 안전실태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유사시 대응계획 등이다.

 

특히, 금번 점검은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을 총괄단장으로 관련 공무원과 전기.가스 등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196명이 참여하여 155개소를 점검했으며, 관리상태 현지개선 67, 노후시설 보수 27건 등 총 94건의 안전실태를 개선했다.

 

도에서는 금번 점검이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후시설에 대한 추적관리 등 후속조치를 추진 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안전시설 인증제*”등을 통해 자율 안전관리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안전시설 인증제) 안전관리가 우수한 민간시설물을 도에서 검증하여 인증판 수여

 

최웅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안전은 국민이 함께 참여 할 때 파급효과가 커지는 만큼, 도민 안전의식이 높아지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여 안전시스템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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