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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오징어가공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 4명사망, 현장 정밀 감식 진행
지하탱크 청소하다 질식 사고 추정…경찰 전담반 구성
기사입력: 2019/09/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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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11일 영덕군 오징어가공업체 질식사고로 닥터헬기로 안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태국인 D(34)씨가 병원에서 숨졌다. 이에 따라 이번 사고로 오징어가공업체 부산물 저장 지하탱크를 청소하던 외국인 근로자 4명이 모두 숨져, 사전 안전조치 미비 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신=경북 영덕군 축산면의 한 오징어 가공업체에서 10일 오후230분경 지하 탱크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노동자 4(태국 3, 베트남 1)이 쓰러져 이 가운데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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