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뉴스 > 한울원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자력뉴스
한울원전
한수원 한울원전본부, 예고 없는 불시훈련 “실전처럼”
- 한울1호기 방사능방재 불시 전체훈련 실시… 비상상황 대응능력 제고
기사입력: 2019/09/26 [00: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한울본부 비상요원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 편집부


한수원
()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925일 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95kW) 방사능방재 불시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는 발전소 운영 중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비상사고를 조기에 수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및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의 점검 하에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실시되어 실전을 방불케했다.

 

이날 한울본부는 태풍에 따른 발전설비 손상 및 소내·외 전원 상실을 가정해 이동형 발전차 및 소방차 긴급투입, 오염부상자 의료구호, 주민예상피폭선량 평가 및 주민보호조치 권고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이번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불시에 시행된 만큼 모든 비상요원이 실전이라는 생각으로 성실하게 임해 비상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원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훈련소감을 전했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수원, 한울원자력 본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무총리 태풍 피해지역 현장방문 동행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