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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태풍‘미탁’ 영덕군-울진군 피해 현장 긴급 방문
피해 주민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전 행정력 동원 지시
기사입력: 2019/10/0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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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태풍으로 피해가 심한 영덕군과 울진군 피해 복구현장 긴급 방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3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영상회의를 갖고 제18호 태풍 미탁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시하고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 이철우 도지사 태풍_미탁_점검회의     © 편집부

 

이 지사는 이날 영상회의에서 23개 시군의 피해상황을 일일이 보고 받고 도민이 조기에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경북도 의회 의장, 전찬걸 울진군수 태풍피해현장_방문, (울진군, 평해시장)     © 편집부

 

이어, 오후에는 태풍으로 피해가 심한 영덕군과 울진군 피해 복구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2~3일에 동해안 지역 울진 461mm, 영덕 318mm 등 기록적인 폭우로 사망 6, 실종 1, 부상 3명 및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 태풍피해현장_방문(울진군 평해배수장)     © 편집부

 

이 지사는 약 200가구의 침수피해가 있는 영덕군 영해면 연평리 침수지구 현황을 보고 받고 앞으로 피해예방 대책을 도에서 마련해 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철우 도지사, 이희진 영덕군수 태풍피해현장_방문(영덕군_영해면_연평리)     © 편집부

 

또한, “태풍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빠른 시일 안에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태풍피해현장_방문(영덕군_영해면_연평리)     © 편집부

 

이어 지역의 시장 침수지역과 울진 평해배수장을 점검,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조사를 철저히 하고 응급복구가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 이철우 도지사 태풍_미탁_점검회의     © 편집부

 

한편, 경상북도는 태풍 미탁에 대비해 지난 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피해지역에 대한 긴급구호물품 지급, 임시 구호소 마련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소방본부)태풍_피해_안전조치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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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무총리 태풍 피해지역 현장방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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