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정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정부지원 적극 검토”
기사입력: 2019/10/07 [15: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정부지원 적극 검토”     © 편집부



▲ 진영 행안부장관 강구시장 방문     © 편집부


강석호 국회의원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울진 기성면     © 편집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 울진 온정면     © 편집부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 행정안전부장관 울진군 태풍피해 현장 방문     ©편집부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석호 의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무총리 태풍 피해지역 현장방문 동행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