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예 천 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예 천 군
예천군 공무원, 태풍 피해지역 복구 지원 나서
울진군 태풍피해현장에서 봉사활동 실시
기사입력: 2019/10/08 [15: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피해복구    © 편집부


예천군, 공무원들이 10월 7일 울진군 태풍피해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대민지원 활동에 나섰다. 
 
예천군 공무원들이 피해복구 활동을 펼친 곳은 울진군 매화면으로 지난 10월 2일 ~ 3일 경북 동해안 지역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555.6mm의 폭우가 쏟아져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직원들은 10월 각종 축제 준비 등 업무에 바쁜 가운데 울진군 매화면 신흥 1‧2리 지역을 찾아 침수 피해를 입은 혼자 사는 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에서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산에서 밀려 내려온 토사와 집안에 쌓인 흙더미를 걷어내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재난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활동을 실시하였다.

 

▲ 피해복구      © 편집부



태풍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태풍이 지나가고 어떻게 해야할 지 앞날이 캄캄하고 막막했는데 멀리서 찾아온 분들이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영덕지역에 적십자봉사회, 농업경영인회, 의용소방대, 종합자원봉사센터 등 민간차원의 피해복구 지원활동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무총리 태풍 피해지역 현장방문 동행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