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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태풍‘미탁’실종자 2명 전원 발견
기사입력: 2019/10/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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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소방서, 태풍‘미탁’실종자 2명 전원 발견     © 편집부


경북 울진소방서
(서장 제갈경석)는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실종자 2명 모두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정림리 실종자는 8일 오전 1030분께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 5지점 앞바다에서 A씨를 발견했고, 갈면리 실종자는 9일 오전 1050분께 실종자 수색에 동원된 구조대원 및 소방헬기가 기양저수지에서 실종자를 발견해 구조보트로 인양,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수색 7일째인 9일 수색을 종료했다.

 

▲ 울진소방서, 태풍‘미탁’실종자 2명 전원 발견     © 편집부

 

 

한편 울진소방서, 경찰, 군부대, 해경, 특구단, 울진군, 시민수상구조대 등 총 900여명(정림리 400여명, 갈면리 500여명, 장비 160)이 휴일도 반납하고 실종자 수색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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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홍보담당자입니다. 울진소방서 19/10/09 [20:59] 수정 삭제
  죄송하지만 첫번째 사진을 활동모 말고 구조헬멧을 착용한 사진으로 변경해주시고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실종자 2명 모두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 제18호 태풍‘미탁’ 실종자 2명 모두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변경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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