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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대한민국 제2의 건국. 반전(反轉)의 울림
세계 무대에서 자주성(자주국방력, 경제력, 외교력)있는 강국으로
기사입력: 2019/10/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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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 금강송면 안일왕산 대왕금강송 답사 당시의 필자/     © 편집부

-위대한 모국의 언어 한글권역의 초일류 국가로써 세계 속에서..,

 

2019년 남북 분단 70년 자주 국방력, 경제력, 외교력이 증대된-대한민국의 현 시각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기존 사상적 대립과 세계적인 냉전 체계의 대립각 속에서 지난 70년간 끝도 없는 좌-우 대립의 길로 우리민족은 내몰리고 있다.

 

대한민국, 국내 일부 메이저 언론도 좌-(사상) 대립 심화의 길에서 일조를 하고 있다. 이제는 일부 메이저 언론이 좌파, 우파 돼 놓고 대립각의 심화를 편집해 내 보내고 있다. 이래서 되겠는가?

 

우리민족이 외세의 침략국가를 잃은 고난의 세월 일제 366.25 전쟁, 분단 70년의 세월동안 민족 자주성(자주 국방력, 경제력, 외교력)의 결여로 오랜 세월, 등 떠밀리듯이 세계 외교전-경제 전쟁전-교류전에서 마치 낙동강 오리알처럼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정신없이 살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남한(대한민국), 북한(조선)은 같은 민족이지만 그래도 세계무대에서 북한은 북한대로, 남한은 남한대로 각기 자주성 있는 경제-외교 교류전을 펼치고 있다. 이것이 보통 일 인가?, 불과 70년 만에 우리 민족이 이룬 성대한 결과이다. 이것은 세계무대에서 힘과 지혜가 없으면 안되는 결과로 써, 이를 평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남한 5천만, 북한 2천만, 7천만 겨레가 나아가 민족성을 회복하고, 정신적 자주성이 있는 철학적이고 문학적인 위대한 모국의 언어 한글권역의 초일류 국가로써 세계 속에서 남한(대한민국)은 남한대로 자주성(자주 국방력, 경제력, 외교력)있는 강국을 건설해, 남한과 북한, 7천만 겨레가 함께 세계 속의 지구행성의 인류에게 기여하고 행복을 견인해야 한다.

 

앞서 일본의 수출 규제가 시작된 지 100일째로 이 사건으로 촉발되어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 된다면 대한한국의 경제 체질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독립을 이루어, 세계 속 자주성 있는 국가로 우리는 살아남게 될 것으로, 도전받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이제는 심화된 강국의 외세 의존에서 탈피하고 상호 균형있는 길에서 만이 제대로된 강국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반전(反轉)의 물꼬(울림)가 터졌다.

 

이제는 좌-우 대립의 심화에서 벗어나 국민 각자의 일상을 회복시키고 디지털(인공지능 AI, 핵융합 기술 등) 최첨단 초일류 국가로의 대한민국 제2의 건국을, 이제 다시 시작할 때이다. 특히 모든 것을 떠나 대한민국 민족구성원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대 협심 단결이 요구되는 또 다른 길에 서 있다"고 여겨진다.

 

▲ 조선팔도 대동여지도(자료사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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