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울 진 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울 진 군
남울진농협, 태풍 피해 주민에게 성금품 전달
- 1,500만원 상당 농촌사랑 상품권 기부...기성면, 온정면, 후포면 지원
기사입력: 2019/10/17 [17: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남울진농협, 태풍 피해 주민에게 성금품 전달     © 편집부


울진군 후포면
(면장 손병수)은 지난16일 남울진농협(조합장 황재길)에서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1,500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원된 상품권은 기성면, 온정면, 후포면에 각 500만원씩 나누어 지원되며, 각 면사무소에서는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농협하나로마트를 통해 구입하여 태풍 피해 가구에 전달 할 계획이다.

 

황재길 남울진농협조합장은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손병수 후포면장은 수재금품을 기부해 준 남울진농협에 감사하다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강덕 포항시장, “특별법 제정은 새로운 포항을 향한 출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