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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선정...합의 도출 무산돼
국방부 중심으로 올해 안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 부지 선정...,
기사입력: 2019/10/2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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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경북지사(사진 좌측)-권영진 대구시장(사진 우측) 기해년 첫 교환근무(자료사진)     ©편집부

 

대구시와 경북도, 국방부는 올해 안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 부지 선정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선정 문제가 의성군, 군위군, 대구시-경북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측은 곧바로 국방부와 이전 절차를 협의하겠다고 밝히고, 대구시와 경북도, 국방부는 올해 안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 선정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현재 대구시(권영진 시장)와 경북도(이철우 도지사)는 국방부를 중심으로 조속히 새 기준안을 마련해 관련 절차를 이행하고, 다음 달 초까지 최종 선정 기준을 확정하기로 뜻을 모으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대구.경북 통합 공항 조감도     © 편집부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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