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경북도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경북도정
경상북도, 도시개발분야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
- 공동학습·토론 등 현장소통 행정 구현,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도모 -
기사입력: 2019/11/08 [20:4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시개발분야담당공무원워크숍     © 편집부


경상북도는
8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도내 도시개발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 및 업무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 도시개발분야담당공무원워크숍     © 편집부


이번 워크숍은 도내 도시개발분야 업무 담당자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개발구역 지정 시 추진절차, 중점 검토사항 등 도시개발사업장 관리 방안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자주 발생하는 민원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 토의, 건의, 애로사항 청취 등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및 현장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시개발분야 전문가인 대경도시개발 정철주 박사를 초청해 최근 개정된 도시개발법과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도 개선에 관한 특강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추진 접목 및 이해로 도시개발담당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미시와 경북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우수사례 발표 및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일원에 민간 조합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현장견학을 통해 민원 해결 방법 등 선진공법 사례를 벤치마킹했으며, 이를 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내 도시개발분야 공무원의 전문지식 함양은 물론 우수현장 벤치마킹 등 현장학습 실시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 및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이 되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도시개발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20007월 도시개발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포항 성곡 등 25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완료하고 경주 동천 등 20개 지구를 추진 중에 있으며 6개 지구 신규 지정을 위해 행정절차 진행 중에 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경북도]‘상주 전통 곶감농업’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