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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연안해역 종합 정보도’ 제작, 활용해 업무 효율 높혀
- 현장 업무 활용 목적으로 울진/영덕 연안정보 담은 책 제작해
기사입력: 2019/12/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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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30) 울진해경 연안해역 종합 치안정보도     © 편집부


울진해경
(서장 최시영)이 울진, 영덕의 연안정보와 치안정보를 자세히 담은 연안해역 종합 치안정보도를 자체 제작해 현장에 활용한다.

 

▲ (19.11.30) 울진해경 연안해역 종합 치안정보도(수중체험활동 정보)     © 편집부



울진해경에 따르면 해경은 책에 관할구역도 전래지명지도 연안안전정보 주요 어장정보 수중형체험활동 정보 다중이용선박 정보 기타 주요 항포구 정보 등 해상 치안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담아 상황실, 파출소, 경비함정 등 현장부서에서 적극 이용할 계획이다.

 

▲ (19.11.30)울진해경 연안해역 종압 치안정보도(다중이용선박 종합가이드)     © 편집부

 

해경은 해상사고시사고자의 위치 특정이 구조 골든타임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보고, 책자에 관할구역·레저활동지·어장위치·조업구역 등 각종 유형별 위치정보를 모두 담아, 구조를 위한 시간 단축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시영 울진해경서장은 현장에서연안해역 종합 치안정보도를 적극 활용한다면 국민들이 각종 해양사고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며 제작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울진해경은 울진·영덕의 250.5의 해안선과 53개의 항·포구 등 광범위한 구역을 담당하며, 경찰서 아래 4개 파출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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