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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9/12/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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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 농촌 집고쳐주기 자원봉사     © 영주시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회장 이철희)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원 25명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2019년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했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자체로부터 보수가 필요한 마을회관 및 주택을 추천받아 주택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는 이번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장수면 2개소, 이산면 1개소를 추천받아 관내 취약계층 및 농촌지역민들이 추운겨울을 따듯하게 보내기 위해 단열작업, 출입문, 도배 및 장판교체 작업 등 노후주택을 개선했다.

  

또한,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는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뿐만 아니라 12월 중순부터는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연합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봉사를 실시해 사회공헌에 힘쓸 계획이다.

  

이철희 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장은 “추운날씨에 고생한 귀농귀촌 연합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귀농귀촌인의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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