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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울진군수, ‘2020 주민과의 대화-죽변면’ 성황
울진군의 "2020년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 원년의 해"...,
기사입력: 2020/01/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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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전찬걸 울진군수, ‘2020 주민과의 대화-죽변면’ 성황     © 편집부


-전찬걸 군수, 울진군의 "2020년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 원년의 해"에 대해 설명해

 

전찬걸 울진군수는 15일 오후 죽변면사무소에서 ‘2020년 죽변면 주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전 군수는 지역주민들과의 1:1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발전과 다양하고 소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4시에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의 장은, 죽변면에서 사전에 준비한 좌석은 지역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들로 꽉 메워져 열기를 더 했다. 강다연, 김창오 울진군의원, 각 실과소장 및 팀장이 참석해 의견을 듣고 설명하며 함께했다.

 

▲ 울진군 「2020년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 원년의 해」,「2021년 울진 방문의 해」 선포식     © 편집부

 

전 찬걸 군수는 이날 울진군이 올해부터 설정한 군정 목표인 "2020년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 원년의 해" 에 대해 설명했다.

 

전 군수는 한수원의 신형 신한울원전 1.2호기(가압경수로형, 140kW)가 상업운전에 들어가면 설계수명이 60년으로 60년 이후 울진군에는 상업가동되는 원전이 없기 때문에 세수가 줄어들고 지역경제가 어렵고 힘들게 될 것이라면서,

 

“10년 후, 20년 후, 먼 미래를 내다보고 올해부터 원전에서 나오는 발전세 및 지원금 등을 종자돈으로 해, 울진군에 심화돼 있는 기존 원전의존형 경제구조를 서서히 바꿔 나가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19/07/17 신한울2호기 고온기능시험 완료 단체사진 /이종호 본부장과 한울본부 직원들     © 편집부

 

한수원의 울진, 한울원전 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신한울원전 1.2호기(가압경수로형, 140kW)는 원자로 냉각재 펌프와 발전소 운전의 두뇌격인 주제어실 MMIS*를 최초로 국산화한 100% 완전 국산화 발전소이다.

 

또한 앞으로 신한울원전 1, 2호기가 규제기관의 운영허가 취득 후 연료 장전, 출력상승시험 등을 마치고 상업운전을 하게 된다면 대구광역시지역의 전력소비량(’2017년 기준 15,386GWh)150%를 생산하게 되며, 지역 경제와 국가 기관산업의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 [울진군]전찬걸 울진군수, ‘2020 주민과의 대화-죽변면’ 성황     © 편집부

 

하지만 현재 신한울 원전 3호, 4호기의 건설 재개는 정부 및 한수원 사업자, .야를 비롯한 정치계, 원자력 학계, 시민단체, 나아가 지역주민들의 건설 재개 촉구 등...,

 

도대체(都大體) 여러~가지 알~수 없는 복잡한 난제(?)와 주장이 곁들어져 불투명한 상태인 실정이다. 그러하여 경북 울진군 지역에는 새해부터 경제적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는 실정이다.

 

▲ 울진군 「2020년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 원년의 해」 ,「2021년 울진 방문의 해」 선포식     © 편집부

 

- 울진군의 경제, 세수분야 원전의존형 경제구조극복을 위한 3대 핵심전략 선언

- 각 분야 전문가들과 미래 울진 발전을 위한 군민 대토론회 진행돼

 

경북 울진군은 "2020년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 원년의 해" "2021년 울진 방문의 해" 선포식을 지난10일 엑스포공원 3D영상관에서 갖고, 미래 3대 핵심전략을 선언하며, 울진군의 "경제, 세수분야 난국타계"를 위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울진군은 이날 선포식에서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을 위한 3대 핵심전략으로 미래 ♦신산업 육성, ♦치유·힐링관광 완성, ♦스포츠·레저산업 구축을 제시했다.

 

, "2021년 울진 방문의 해"로 정해 ‘2021년 경북도민체전개최와 함께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울진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울진군은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을 위해 첫째 해양신산업분야’, 둘째 에너지 분야’, 셋째 힐링관광 분야, 스포츠레저 분야전문가들과 함께 군민대토론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울진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미래 발전계획수립에 반영한다.

 

전찬걸 군수는 이날 선포식에서 울진이 번영으로 가는 출발점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또한 군민과 함께 미래울진을 설계해 변화하는 울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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