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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경상북도당, 창당대회
창당대회에서 이용덕 위원장이 선출되었다
기사입력: 2020/01/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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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경상북도당, 창당대회     © 편집부


2020년 1월 20일(월) 오후 2시 의성군 의성읍 궁전웨딩에서 자유당 경상북도당 창당대회가 거행 되었다.  태극기와 자유당기를 든 기수가 입장하자.  경북도당창당을 위해 경북일원에서 모인 자유당 당원들은 환호와 박수로서 창당대회가 막을 올렸다.

 

남인수 경북도당 창당 준비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손상윤 자유당 창당준비위원장의 격려사에서 오는 2월 20일경 중앙당 창당을 예고 하면서 자유당(Liberal Party) 의 로고 설명과 당명의 정체성을 설명하였다.

 

 "4.15 총선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자유를 잃느냐 자유를 유지 하느냐는 선택을 하는 정말 중요한 선거이다. “이번 선거는 이런 의미에서 선거가 아니고 전쟁”이라며 “국회의원 선거지만 지역의 유불리를 따져선 안되고 개인의 복지 혜택의 많고 적음이나 지연, 학연, 혈연을 따져서 표를 던져서도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과 여당이 이기면 본격적으로 공산연방제로 헌법을 개정할 것이고 반대로 자유 우파 진영이 승리하면 문재인 세력의 질주는 브레이크가 걸릴 것"이라고 주장하여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정당 설립의 법규에 따라 창당을 진행하여 이동훈 임시의장에 의해 경상북도 도당 위원장 에 선출된 이용덕 위원장 의 취임승락 연설과 이어서, 이용덕 위원장의 당무내규(지방조직 운영규정)의 회의를 마치고 손상윤 중앙당 창준위원장이 이용덕 경상북도당 위원장에게  당기를 전달함으로 경상북도 자유당 창당대회는 완료되고 대 장정의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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