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뉴스
포토뉴스
KTX ‘동해역’ 3월 2일 개통 확정, 수도권까지 ‘2시간 대’
기사입력: 2020/02/07 [21: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한국철도 (코레일) 제공  © 편집부



한국철도(코레일)는 오는 3월 2일부터 강릉선 KTX를 연장해 동해역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동해안에 위치한 울진과 삼척, 동해에서 서울 가는 시간이 단축된다.

 

KTX 동해역은 월∼목요일 8회(상행 4회, 하행 4회), 주말 14회(상행 7회, 하행 7회) 운행 예정이다. 동해역 연장 운행에 따라 강릉선 KTX는 동해행과 강릉행으로 나눠 운행하게 된다. 노선은 서울∼청량리∼양평∼만종∼횡성∼평창∼진부∼정동진∼묵호∼동해다.

 

즉, 서울에서 동해역으로 가는 KTX는 진부역까지 기존 강릉선 KTX 구간을 운행하다가 진부역 이후에는 영동선을 따라 정동진역, 묵호역을 지나 동해역에 선다. 강원권 관광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해역 KTX 승차권은 2월 초부터 한국철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 전국 역 어디에서나 구매할 수 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동
메인사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울진군 태풍피해 현장 방문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