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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안전신문 임태수 대표, 박사학위 수여식
기사입력: 2020/02/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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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안전 신문 임태수 대표  ©편집부

 
2020년 2월 19일 한국유엔대학원 대학교(총장  이기호 박사)는 2017년부터 교수직을 수행하며 대학교 발전에 공헌한 공적을 인정해 고등교육법 제35조 및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7조에 의거해 '명예신학박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에 의해  전국안전신문 임태수 대표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임 대표의 학력은  죽변국민학교, 죽변 중학교, 울진농업고등학교, 경성대학교(부산 신학교 총학생회장) 방송통신대학 경영학과, 선문대 신학대학교 목회대학원(원우회장) 석.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 전국안전신문 임태수 대표 박사학위 수여식/ 축사  © 편집부

 

임성수 박사의 사회로 대전 대림관광 호텔 대강당에서 실시한  수여식은  이기호 총장의 건학이념 설명후 김양무 태학사(太學士), 이예진 명예교육학 박사, 김수룡, 박창모, 임태수 3명이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김무현  효(孝)학박사는 축사에서 무너진 효의 재건을 통한 "효"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오늘 박사를 수여받는 분들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동방의 등불' 대한민국 살리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전국안전신문 임태수 대표 박사학위 수여식/  © 편집부

 

이어서, 임 대표는 박사학위 취득 감사인사에서 "역사의 주관자 되고 만유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이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을 보호하여 주시고 한없는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고 말했다.

 

그동안 천리길을 왕래하며 수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신 이기호 총장님, 부산 유엔묘지에서 창립한  태평중앙교회 시절부터  돌이켜보면 나의 삶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박사과정에 입학하였으나, 늘 힘이 되어주는 가족 (아내의 기도와 든든한 딸, 장손과 며느리, 두아들, 두손자)에게  사랑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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