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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마스크 배부
- 세 살 아토피 피부염 여든까지 간다.-
기사입력: 2020/05/2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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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영양군(군수 오도창) 보건소는 아동용 마스크 165개를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유치원 및 안심어린이집에 우편발송 또는 직접 배송으로 전달했다.

 

이번에 배부한 아동용 마스크는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지원받은 것으로, 영양군에서 선정한 아토피ㆍ천식 안심학교인 유치원 1개소, 어린이집 3개소에 총 165개를 배부한다.

 

아토피ㆍ천식 예방사업은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 보습제 연 2회 지원(아토피 진단서 제출), 홍보물품 제공,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교육, 교육자료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토피, 천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봄철 꽃가루,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이 알레르기질환 유발 및 악화 요인이기 때문에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답답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하여야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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