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안전신문 임태수 발행인
대한민국은 안전이 절실히 필요한 국가입니다. 한국은 세계 보편적 가치의 흐름인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민주주의 사회입니다. 국민의 안전을 최고의 규범으로 여기는 "국민안전처"가 신설되고 각종 신규 안전법과 제도를 강화하는 정책을 펼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주변정세가 국가안전에 불리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팎에는 각종 인재사고가 점점 더 발생되는 추세가 현실 입니다. 오늘날 불행하게도 반국가적인 활동과 정책을 활발하게 하는 조직들이 공존하고 있는 병리적 현상 을 격고 있는 현실에서 경북안전 뉴스는 반국가적 움직임에는 단호하게 맞서서 정의를 구현하고 진실된 사실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전국안전신문(2018년 8월 7일 "경북안전뉴스"에서 "전국안전신문"으로 제호 변경 등록 완료함)은 안전에 관한 정확한 정보와 사회적 여론을 담아 사회전반에 만연된 안전 불감증 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회 안전 구축을 위하여 전 방위적으로 심도 있게 심층 취재하여 보도함으로서 안전한 국가와 사회건설에 기여하는 인터넷 매체가 될 것입니다.

사회에서 발생되는 각종 시사문제와 사회문제 특히, 안전에 관한 인터넷매체로 자리매김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경북안전 뉴스는 시대의 추세를 파악하게 정확하게 보도하고 안전에 대한 대책을 분석하는 효용성 있는 매체가 될 것입니다. 독자제위의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든 애국시민들의 동참을 당부 드리며 독자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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