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박정호 의원, 추석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위문

- 경북도의회 박정호 의원과 사무처 직원 포항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예우리 방문 -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9/19 [07:36]

경북도의회 박정호 의원, 추석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위문

- 경북도의회 박정호 의원과 사무처 직원 포항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예우리 방문 -
편집부 | 입력 : 2026/09/19 [07:36]

 

경북도의회 박정호 의원, 추석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위문     ©

 

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이해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하여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9월 18일(금)에는 박정호 의원(포항 8)이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 위치한 ‘포항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예우리’를 방문하여 경상북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포항시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예우리는 1997년 무료 주간보호 사업으로 시작하여, 2010년 7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문을 열었다. 거주 장애인의 생활능력 향상과 자아실현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연계로 교류 기회를 넓히고 개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립역량을 키우는 등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위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정호 의원은 관계자들이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여건에 있는 이웃들이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에서도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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